매일신문

영국 왕실 이기 최저...너무 낮아 기록 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왕실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지지도가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비밀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영국 타블로이드 일간지 더 선의 일요판인 뉴스오브더월드는 18일 이같이 보도하고 왕실이 비밀리에 실시한 연구조사에서 특히 35세 미만 인구의 왕실에 대한 열정이 거의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다만 찰스 왕세자와 그에 이어 왕위계승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만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말했다. 찰스 왕세자의 동생인 에드워드 왕자와 앤드루 왕자의 인기는 너무 낮아서 기록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조사는 오는 21일 엘리자베스 여왕과 부군 필립공, 그들의 자녀들, 왕실 고위 보좌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정례회의에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비밀리에 실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