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왕실 이기 최저...너무 낮아 기록 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왕실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지지도가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비밀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영국 타블로이드 일간지 더 선의 일요판인 뉴스오브더월드는 18일 이같이 보도하고 왕실이 비밀리에 실시한 연구조사에서 특히 35세 미만 인구의 왕실에 대한 열정이 거의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다만 찰스 왕세자와 그에 이어 왕위계승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만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말했다. 찰스 왕세자의 동생인 에드워드 왕자와 앤드루 왕자의 인기는 너무 낮아서 기록하기가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조사는 오는 21일 엘리자베스 여왕과 부군 필립공, 그들의 자녀들, 왕실 고위 보좌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정례회의에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비밀리에 실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