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對北 중유공급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은 19일 북한과의 제네바 기본합의를 계속 준수할 방침이며 대북 경수로 건설 지원이나 중유 공급도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밝혔다.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은 기본합의에 따라 미국이 북한에 공급하게 돼 있는 중유의 올해분 선적도 "이미 개시됐다"고 말했다.

바우처 대변인은 그러나 "미국은 이미 분명히 밝혔듯이 북한에 대한 접근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며 (조지 부시) 대통령도 이에 관해 언급했다"고 말하고 "그러나 아직까지는 미국이 이 분야에서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에 대해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따라서 현재로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말하고 뉴욕에서의 북미 협상 창구는 "여전히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