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은심(28) 씨가 20일 저녁 서울 리츠 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1 패션모델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SBS美(대표 박광호)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공로상은 이희재, 네티즌 인기상은 원효재, 프로패셔널상은 송종호와 정재경, 디자이너상은 노선미, 포토제닉상은 김원경, 신인상은 여욱환과 한혜진, 미스&미스터 다비도프상은 탤런트 소지섭과 황인영 씨가 각각 받았다. 행사 후원업체인 엘리자베스 아덴 홍보모델로는 박둘선 씨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제1회 '패션모델의 밤'과 연계해 열렸으며 전.현역 패션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종 패션쇼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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