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니콜 프로농구-LG도 "1승 남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 세이커스가 SK 나이츠에 1점차 승리를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 2승1패로 앞서 나갔다.

LG는 22일 청주에서 열린 2000-2001 애니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오성식(19점.11어시스트)의 맹활약에 힘입어 SK를 85대84, 1점차로 간신히 따돌렸다.

이로써 LG는 남은 2경기 가운데 1경기만 이기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게 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서장훈이 2차전 부상으로 빠진데다 로데릭 하니발도 출장금지를 당한 SK를 맞아손쉬운 승리가 예상됐던 LG는 주포 조성원이 단 3득점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으로 진땀 승부를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