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니콜 프로농구-LG도 "1승 남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LG 세이커스가 SK 나이츠에 1점차 승리를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 2승1패로 앞서 나갔다.

LG는 22일 청주에서 열린 2000-2001 애니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오성식(19점.11어시스트)의 맹활약에 힘입어 SK를 85대84, 1점차로 간신히 따돌렸다.

이로써 LG는 남은 2경기 가운데 1경기만 이기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게 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서장훈이 2차전 부상으로 빠진데다 로데릭 하니발도 출장금지를 당한 SK를 맞아손쉬운 승리가 예상됐던 LG는 주포 조성원이 단 3득점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으로 진땀 승부를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