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의 명소-청류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류관은 옥류관과 더불어 평양을 대표하는 식당으로 1982년 4월에 개관했다. 평양시 중구역 동성동 보통강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건축면적이 1만1천400㎡에 이른다.

큰 함대 모양의 4층 건물로 실내에 1천석, 야외에 600석이 마련되어 있다. 1층에는 청량음료실을 비롯해 민족음료실·민족당과실·고급차실 등이 있고, 지하에는 국수류를 취급하고 있다. 2층과 3층에는 고기 요리를 비롯해 전, 구이 요리, 4층에는 불고기가 나오는 음식 백화점이다. 이곳은 음식점 이외 결혼식 피로연 및 각종 연회장소로도 활용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