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O 4강 4차전-삼성 썬더스 "이날을 기다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썬더스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삼성은 23일 안양에서 열린 2000-2001 애니콜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무스타파 호프(29점.15리바운드)의 활약과 문경은(22점), 주희정(14점.8어시스트)의 막판 분전으로 SBS 스타스를 94대74로 완파했다.

이로써 삼성은 SBS와 5전3선승제로 치른 4강 플레이오프를 3승1패로 끝내고 LG세이커스-SK 나이츠 가운데 승리팀과 7전4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갖게 됐다.

삼성은 97년 프로농구 원년과 지난해 등 2차례에 걸쳐 4강에는 올랐지만 챔피언결정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4강 플레이오프를 4차전에서 끝내려는 삼성은 5차전까지 승부를 끌고 가려는 SBS의 초반 기세에 눌렸으나 3쿼터부터 SBS의 추격을 따돌리고 승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