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대성 서전 장식 개막전 무실점 쾌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시즌 일본무대에 진출한 구대성(32·오릭스 블루웨이브)이 개막전에서 쾌투했다구대성은 24일 후쿠오카 돔구장에서 열린 다이에 호크스와의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개막전에서 6대2로 앞선 9회말 등판해 5타자를 상대로 안타 1개와 사사구 1개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아내 팀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투구수는 17개였고 팀이 큰 점수차로 앞서있어 세이브는 기록하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