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월 전력소비 전년비 11%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중 전력소비는 210억6천900만 ㎾h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2% 증가했다고 산업자원부가 28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8.5%보다 다소 높은 것이어서 경기하강과 소비심리 위축이 다소 진정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산자부는 풀이했다.

용도별로는 전체 전기소비의 51%를 차지하는 산업용 전력이 지난해 4·4분기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이어가다가 1월-1.8%로 바닥을 친 뒤 2월 3.6%의 증가세로 반전했다.

이중 조선(17.6%)과 반도체(12.1%), 석유정제(10%) 업종은 1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철강(-3.7%)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