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갑을.동국무역 등 22개사 관리종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본 전액잠식 또는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부적정.의견거절 판정을 받거나 기업 주식분포규정에 미달한 현대건설, 갑을, 동국무역 등 상장기업 22개사가 무더기로 관리종목에 신규 편입됐다.

부실경영으로 사업보고서를 2차례이상 제출하지 않은 뉴맥스와 태일정밀은 다음달 상장폐지된다.

증권거래소는 2일부터 관리종목에 신규지정된 이들 종목의 주권에 대해 하루동안 매매를 정지시켰다. 관리종목 신규지정 및 상장폐지기업 명단은 다음과 같다.

△관리종목(22개사)=신동방, 오리온전기, 대우통신, 한별텔레콤, 쌍용자동차, 진도, 쌍용, 쌍용양회공업, 대우전자, 한솔, 갑을, 동국무역, 세풍, 고합, 현대건설, 이룸, 맥슨텔레콤, 명성, 송원칼라, 고려제강, 연합철강, 제일은행

△상장폐지(2개사)=뉴맥스, 태일정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