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정수부 법제차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수부 법제차장=법제처에서만 20년 넘게 근무하면서 잔뼈가 굵었으며 특히 경제관련 법안심사에 정통한 '법제맨'이다.

지난 98년 법제처 차장으로 승진한 이후 차관급 인사가 있을 때마다 자체 승진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법제업무 처리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자상하고 원만한 성격인데다 합리적이어서 부하 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테니스가 수준급이다. 부인 윤현숙(55)씨와의 사이에 2남.

△충남 부여(58) △충남대 법대 △행시 11회 △법제처 법제조사과장 △법제처 2국장 △법제처 행정법제국장, 법제조정실장 △법제처 차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