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차 남북적십자 회담 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4차 남북 적십자회담이 개최 예정 하루 전인 2일 오후 4시까지 북측이 회담 장소 등과 관련하여 남측에 아무런 통보를 해오지 않아 사실상 무산됐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이날 "판문점 연락사무소 마감 통화 때도 북측이 적십자회담에 대한 입장을 전달해오지 않았다"며 "3차 회담에서 합의한 일정대로 4차 회담을 개최하기는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한적(韓赤)은 지난 1월말 금강산에서 열린 3차 회담시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갖기로 남북 적십자사가 합의했지만 개최 장소는 추후 논의키로 한데 따라 지난달 26일 대북전통문을 통해 이번 회담을 서울에서 열자고 제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