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차 남북적십자 회담 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차 남북 적십자회담이 개최 예정 하루 전인 2일 오후 4시까지 북측이 회담 장소 등과 관련하여 남측에 아무런 통보를 해오지 않아 사실상 무산됐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이날 "판문점 연락사무소 마감 통화 때도 북측이 적십자회담에 대한 입장을 전달해오지 않았다"며 "3차 회담에서 합의한 일정대로 4차 회담을 개최하기는 불가능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한적(韓赤)은 지난 1월말 금강산에서 열린 3차 회담시 4월 3일부터 5일까지 갖기로 남북 적십자사가 합의했지만 개최 장소는 추후 논의키로 한데 따라 지난달 26일 대북전통문을 통해 이번 회담을 서울에서 열자고 제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