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의사-전재규 의료윤리교육학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사의 부당 진료비청구와 과잉진료 등으로 의료 윤리의 재정립 목소리가 높은 요즘, 의료윤리 지침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재규 교수(계명의대 마취과학)가 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가 의대생들에게 가르칠 '의료윤리학' 교과서를 펴낸 것.

'의료윤리학'은 국내외 의과대학에서 교육하고 있는 의료윤리 내용을 폭 넓게 조사 분석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 의료윤리의 개념뿐 아니라 갈등 상황 해결에 적용하는 4가지 의료윤리 원칙을 알기 쉽게 소개 하고 있다.

전 교수는 "생명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적용할 윤리적인 원칙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며 "의료라는 것이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중시하는 것인 만큼 윤리는 피할 수 없는 의사들의 귀중한 사명"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