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런의사-전재규 의료윤리교육학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사의 부당 진료비청구와 과잉진료 등으로 의료 윤리의 재정립 목소리가 높은 요즘, 의료윤리 지침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재규 교수(계명의대 마취과학)가 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가 의대생들에게 가르칠 '의료윤리학' 교과서를 펴낸 것.

'의료윤리학'은 국내외 의과대학에서 교육하고 있는 의료윤리 내용을 폭 넓게 조사 분석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한 것. 의료윤리의 개념뿐 아니라 갈등 상황 해결에 적용하는 4가지 의료윤리 원칙을 알기 쉽게 소개 하고 있다.

전 교수는 "생명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적용할 윤리적인 원칙마련이 시급한 시점"이라며 "의료라는 것이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을 중시하는 것인 만큼 윤리는 피할 수 없는 의사들의 귀중한 사명"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