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5일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APEC 정상회의 때 중국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일본 역사교과서 문제를 거론했다"는 일본 아사히신문의 5일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사히 신문은 지난해 11월15일 아태경제협력체회의(APEC) 당시 한중정상회담에서 장 주석이 역사교과서 문제와 관련해 한.중 공동대응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김 대통령은 공동대처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