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불과 이틀만에 A매치 최다골 신기록을 갈아치웠다.호주는 11일 저녁 콥스하버에서 열린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오세아니아지역예선 1조 2차전 아메리칸 사모아와의 경기에서 아치 톰슨이 혼자 13골을 터뜨리는 등 주전들이 골넣기 경쟁을 펼치며 31대0으로 이겼다.
FIFA랭킹 꼴찌(203위)인 아메리칸 사모아의 골키퍼는 평균 3분마다 공이 네트로 꽃히는 것을 지켜보는 수모를 당했다.
호주는 이틀전에도 통가와의 경기에서 22대0으로 승리, 국가대표팀간 경기 최다골 신기록을 작성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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