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월 미 국무 5월 訪韓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오는 5월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은 13일 "파월 국무장관이 다음달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 공화당측 인사인 이 전문가는 "파월 장관의 한국 방문 등 구체적인 동북아 방문 일정이 아직은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파월 장관의 동북아순방일정이 현재 협의중임을 시사했다.

파월 장관의 동북아 방문은 조지 W.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미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 충돌사건과 관련, 일본과 한국 방문에 이어 중국 방문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파월 장관 방한에 앞서 부시 행정부의한반도 정책 보고서 초안이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져 파월 장관이 서울을 방문하게 되면 한승수 외무장관을 비롯한 한국 정부의 고위 외교안보인사들과 만나 김대중 대통령의 포용정책 등 한미간 대북정책 전반에 관해 본격 조율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