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와 엔젤스가 제14회 매일신문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4월 셋째주 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1부리그 버팔로는 15일 경북고에서 벌어진 화진조명과의 경기에서 최학원의 3타수 3안타 5타점 수훈으로 11대10으로 승리, 3패 뒤 첫 승을 올렸다.
2부 엔젤스는 애플스를 17대7로 대파하며 창단후 첫 승을 기록했다.
◇전적(15일)
▲1부리그
버팔로11-10화진조명
블랙나이츠9-1레인저스
파워히트8-7싸다몰
태영훼밀리13-8제브라
태웅선스12-11에쿠스A
▲2부리그
엔젤스17-7 애플스
야사단14-5세븐스타
드림23-11슈퍼라이거스
엑슨밀라노24-13한울스타키드
레즈17-13성광라이거
블루엔젤스16-6 세라믹스
성광훼밀리6-4수성하와이
스핑크스21-9텔레캅
헌터스15-5호크
챌린저스12-2고령다산
에쿠스B7-0화이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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