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인사진.회사로고 인쇄 주문형 우표 발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개인사진이나 회사로고, 선전물 등을 인쇄한 '주문형 우표'가 오는 30일부터 발매된다.

한국조폐공사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우표를 발행해온 데서 탈피,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할 수 있는 주문형 우표를 30일부터 발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문형 우표란 기존에 사용되는 우표 오른쪽 여백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 개인의 사진 또는 기업의 로고.광고 등을 인쇄해 제공하는 신개념의 우표 서비스로 개인과 기업의 이미지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문형 우표 서비스를 받으려면 원하는 사진을 스캔 처리해 조폐공사 홈페이지(http//www.komsep. com)를 통해 보내거나 판촉직원 또는 우편으로 사진을 접수해도 된다.

또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나 주문형 우표 코너가 설치된 각종 행사장, 이벤트장에서 신청하면 현장에서 디지털카메라로 고객 사진을 찍어 준다.

문의는 조폐공사 사업처 042)870-1281~3, 서울사무소 031)710-570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