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차값 90% 저리 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쌍용자동차는 조흥은행과 공동마케팅 업무제휴를 맺고 신용만으로 차량 가격의 90%까지 대출해주는 '업그레이드 무보증 할부'를 1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증인이 필요없을 뿐 아니라 무보증 할부시 고객들이 부담으로 느끼는 자동차 근저당 설정 및 자차보험 가입 의무가 없고 8.8%의 낮은 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또 신용평가 시스템에 의해 정해지는 신용대출한도가 원하는 대출금액보다 부족하면 자동차 근저당 설정, 보증보험료 추가, 연대보증인 입보 가운데 한가지로 보완하면 된다.

신용도에 따른 대출 가능 금액은 조흥은행 홈페이지(www.ch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20세 이상 65세 이하 내국인(법인 제외)이 대상이다.

할부기간은 3~36개월로 원리금 균등분할상환하면 되며 신용수수료는 1년 0.96%,2년 1.84%, 3년 2.7%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