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소득 모자·부자 가정 세대주 건강진단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저소득 모자·부자 가정 세대주를 대상으로 질병 조기 발견 및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6개월동안 대구의료원 등 에서 유방암 간암 등 14개 종목에 걸쳐 건강진단을 실시한다.

진단 결과 중증 환자 또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세대주에 대해서는 질병 정도에 따라 긴급 생계비, 상병수당을 지원하고 장기치료를 필요로하는 질환자는 보건소 또는 검진기관과 연계해 완치될 때까지 상담 및 사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