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1·슈페리어)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즈랜드의 우즈랜드TPC(파 72. 7천1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셸휴스턴오픈(총상금 340만달러) 대회 첫 날 버디 2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 상위권입상이 어려운 공동 69위에 그쳤다.
올 시즌 2승을 올려 돌풍을 일으킨 조 듀란트(미국)는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아직 경기를 마치지 않은 리 잰슨(미국)과 공동선두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