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 방문 기념 제1회 '하회마을 물돌이 축제'가 20일 현지에서 시작됐다. 여왕 방문 사진전, 풍천면민 한마당 잔치, 전통혼례 행사, 하회 별신굿 탈놀이 공연, 민속놀이 시연 등이 있었고, 영국대사관에서 초청한 백파이프 연주자가 마을 안길 순회 연주를 벌이기도 했다. 하회마을에는 이날 2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주말과 휴일에는 여왕 방문행렬 재현, 하회별신굿 탈놀이 완판 시연,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 일본 시라가와 사자춤 공연 등이 이어진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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