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천만원 횡령 농협직원 수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농협중앙회 구미지점 어음교환 업무를 담당하면서 내부 자금(지불준비금) 계정에서 7천여만원을 빼내 쓰고 달아난 직원 박모(30·해평면)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전국에 수배했다.

박씨의 비리는 농협 자체 감사결과 밝혀져 21일 경찰에 고발됐다. 박씨는 작년 11월부터 전표를 폐기하는 수법으로 수십회에 걸쳐 7천210만원을 차명계좌에 입금시킨 뒤 유용한 것으로 농협측은 보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