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돕기 발대식 및 사랑의 걷기 행사가 5월2일 오후 3시 경주체육관에서 열린다. 경주교육청 주관, 경북도교육청.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초.중.고생, 생활지도 담당교사, 학교운영위원 등 3천5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성금모금 행사에 이어 경주공고 악대부를 선두로 경주체육관에서 계림중-경주시립도서관-신라중-경주청소년수련관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도내에 심장병.근이영양증.백혈병.뇌질환.신장병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는 경주 16명을 비롯, 200명으로 집계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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