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누리에 자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불기 2545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 연등축제가 휴일인 29일 대구 두류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1만여명의 불자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이날 낮 두류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만인만발무차대공양대회를 비롯, 문화한마당.법요식.제등행렬로 이어진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큰 뜻을 함께 나누며 한마당축제를 즐겼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제등행진에는 사부대중이 갖가지 연등.장엄물과 어우러져 두류야구장에서 성당시장~대명동 계대네거리~명덕네거리 사이를 걸으며 봉축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대구봉축위원회는 "초파일 봉축행사가 불교계만의 종교행사가 아닌 대중문화행사로 확대, 자비의 사회적 실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