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출신 재벌 며느리 억대 다이아반지 등 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말과 이달초 재벌가 며느리인 전 인기탤런트 집에 두 차례에 걸쳐 도둑이 들어 집안에 있던 1억5천만원짜리 4.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수표 50만원권짜리 1장, 현금 7만원 등이 털린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0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2동 전 인기탤런트 K씨(33.여)집 안방에서 남편(35)바지 안에 있던 수표 50만원권 1장이 없어진 데 이어 다음날인 지난 1일 오전 10시께 안방 서랍에 보관중이던 K씨의 결혼반지인 4.5캐럿짜리 외제 다이아몬드 반지와 현금 7만원이 사라졌다는 것.

경찰은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던 중 서울 시내 단란주점에서 도난당한 50만원권 수표가 발견돼 수표추적 끝에 K씨 집 경비원 이모(26)씨가 친구이름으로 이서한사실을 확인, 지난 18일 이씨를 절도 혐의로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