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 평리2동 대구평리신협(이사장 정광자)과 달서구 본동 본동신협(이사장 최상윤)이 신협중앙회의 경영실태조사 결과 손실금 과다로 자체적인 경영정상화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돼 4월30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업무정지명령을 받았다.
이들 신협에 대해서는 추후 조합 재산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자산 실사 후 정부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는 부문에 대한 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협의 예.적금 및 출자금은 조합원 1인당 원리금 5천만원까지 정부로부터 지급보증을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