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F-세은, AIDS퇴치기금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은 금융위기 방지를 위한 조기경보체제 강화와 함께 빈국에 대한 원조를 확대하고 후천성면역결핍증(에이즈)퇴치 기금을 마련키로 합의한 것으로 30일(이하 현지시간) 전해졌다.

두 기구는 이날 워싱턴에서 속개된 춘계 연차총회 마지막날 회동에서 또 경제난을 겪고 있는 터키와 아르헨티나에 구제금융을 지원한다는데도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곧 공식 발표된다.

에이즈 퇴치 국제기금이 설치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7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리는 선진 7개국(G7) 연례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합의될 것으로 보인다.

수십억달러 규모가 될 기금은 에이즈 외에 말라리아와 결핵 퇴치 등에도 쓰일 것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