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복지공무원 700명 증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전국의 복지행정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700여명을 일선 읍·면·동에 추가로 확대 배치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행자부는 "국민의 정부 국정이념인 생산적 복지의 구현을 뒷받침할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 지난해 10월 시행된 이래 복지행정 수요가 급증했다"면서 "이번에 확대배치되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은 전원 사회복지 직렬의 9급으로 신규채용되며 기초생활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배치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배치로 사회복지직 공무원은 모두 5천440명이 되며 1인당 기초생활보호대상자 130가구를 담당하게 된다.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신규채용을 위한 시험은 오는 6월께부터 시도별로 시행될 예정이며 응시자격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들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