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만, 7월부터 중관광객 입국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정부는 오는 7월부터 중국 본토 출신 관광객들의 대만 방문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현지 경제일보가 2일 보도했다.

중국 당국이 반대하지 않을 경우 중국 관광단은 오는 7월1일부터 관광차 대만을 방문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대만 정부는 이를 통해 국내 관광산업의 경기를 부추기고, 높은 실업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작년에 장쥔슝(張俊雄) 대만 행정원장은 오는 6월 말쯤 시험적 차원에서 중국 관광객의 대만 입국을 허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행정원 대륙위원회는 이 정책과 관련, 6월 말 이전에 국가안보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검토를 완료한 후 각료회의에서 구체적인 관광허용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