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016.018 합병법인 'KT프리텔' 공식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프리텔과 한국통신엠닷컴의 합병법인인 (주)KT프리텔(사장 이용경.李容璟)이 2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합병선포식을 갖고 공식출범했다.

이로써 KT프리텔은 이동전화 가입자 870만여명, 시가총액 8조5천억원(4월 30일 종가기준)의 거대 통신사업자로 재탄생했다.

KT프리텔은 이날 합병선포식에서 대표 브랜드 'KTF'와 기업슬로건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를 앞세워 5년내에 세계 이동통신 업계 10위권에 도전한다는 '글로벌 톱 10'전략을 발표했다.

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합병의 목적은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을 바탕으로 5년내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이동통신사', '글로벌 톱 10'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