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9일 경주 경마장 후보지였던 25만8천평을 역사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정비.복원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소요 예산을 통보해 달라고 9일 경주시청에 요청했다.
이 계획이 실현될 경우 이 일대는 경주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이와 관련, 국립 경주문화재 연구소 김성범 학예연구실장은 "정비에 필요한 1차 예산은 150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마장 부지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통일신라 시대 가마터·고분 등이 확인됐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