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동기~조선 복합유적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동국대 황상주 박물관장은 이 대학의 학생복지관(석장동) 건설 부지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복합 유적이 발견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1월 말부터 발굴 조사한 결과, 석실 및 석곽묘 74기, 화장묘 4기, 고려.조선.근세 분묘 다수 등을 확인했다는 것.

석실.석곽묘는 통일신라 시대 대표적 분묘 형태이나 경주에서 무더기로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옛 신라 지역에서 잘 나오지 않던 방형 호석을 갖춘 분묘도 발견됐다고 황 관장은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