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개 완전감자 은행 소액주주에 신주인수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금융지주회사는 15일 오전 11시 한국은행에서 한빛, 평화, 광주, 경남은행 등 4개 완전감자은행의 소액주주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부여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회사와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이들 4개 은행의 소액주주 30여만명에게 2년만기 BW(액면가 5천원)를 부여하고 제주은행 옛 주주에게도 신주인수권이 부여돼 이 은행 주식을 주당 5천원에 매입하는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4개 은행의 옛 주주는 우리금융지주회사가 2개 신용평가회사로부터 등급을 받은 뒤 오는 6월말 BW를 발행하면 발행일 3개월 후부터 매입, 만기 한달 전까지 행사할 수 있다.

배정비율은 감자당시 한빛은행 구 주식을 1천주 갖고 있던 주주는 우리금융주식 138주로 전환할 수 있으며 경남 84주, 광주 80주, 평화 69주 등이 유력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