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또 가동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원전 3호기가 또 고장이 나 가동이 중단됐다.18일 월성원전본부는 월성원전 3호기(경주시 양남면 나아리)가 17일 오후4시40분쯤 터빈 보조기 디지털 제어기 고장으로 윤활유 펌프 등 터빈 보조기가 정지되면서 발전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월성원전은 정확한 원인규명과 안전성 확인을 거친 후 재발전키로 하고 터빈발전기 정지에 따라 원자로도 정지시켰다.

월성원자력 본부 관계자는"이번 고장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사고·고장등급 분류시 경미한 0등급이며 방사성 누출 및 원자로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