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업포장 최창득 중기협 지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포장을 받은 최창득(60)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장은 지역 중소기업계의 산증인이다.

77년 4월부터 24년간 중기협에 근무해오면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회 추천대출제(수탁보증제)를 시행, 기업 자금 조달에 큰 기여를 해 왔을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고유업종 해제 완화 운동 전개, 외국인 고용허가제 반대 운동 주도 등 중소기업 발전에 상당한 공헌을 해왔다.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대구시에 요청, 대구시유지 1천500평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중소기업상설전시판매장을 오는 8월 건립할 예정으로 있으며 대구시 및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3회에 걸쳐 시장개척단을 인솔, 720만달러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선진국 중소기업 지원제도를 연구.발표하는 한편 이를 3권의 책으로 펴내 지방정부의 중소기업 정책 개발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