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다보·석가탐 상부 균열 심상찮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국사 다보탑·석가탑이 상부에 균열을 보이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아 다음달 7일부터 정밀 안전진단이 시작된다.

경주시는 1억3천여만원을 들여 지붕돌 접합 부분이 닳아 균열(부재 이탈)을 보이고 이끼류가 많이 낀 두 탑에 대해 진단을 실시키로 했다.

한편 이미 진단이 끝난 감은사지 서탑도 탑 꼭대기 부분 부식이 심해 긴급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됐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