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파 26만t 수매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28일 전남 무안에서 열린 현장 농정회의에서 "올해 양파 생산량의 24%인 26만t을 수매해 23만7천t은 수출.가공하고 나머지는 폐기하겠다"고 밝혔다. 그 중 6만3천t은 정부, 12만6천t은 농협, 4만8천t은 민간기업에서 수매를 맡을 예정이라는 것. 또 농림부는 양파 수출을 돕기 위해 kg당 80~95원의 물류비를 지원키로 했다.

올해 양파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2% 늘어 수요량(추정) 90만t보다 20% 정도 많은 107만7천t이 생산될 것으로 농림부는 보고 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