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준비위 구성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북측이 정당·단체 합동회의를 통해 민족통일대토론회를 제의해 옴에 따라 민간의 준비위원회 구성 지원을 비롯한 후속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정부 당국자는 29일 "북측의 이번 민족통일대토론회 제의는 남북정상회담 1주년에 긍정적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북측이 준비위를 구성한 만큼 우리측에서도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준비위를 구성토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