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성프라자 창고 불 4층건물 모두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새벽 2시4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2002 계성프라자 의류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층 건물을 모두 태운 뒤 3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조사 결과, 건물내부에 보관중이던 의류가 대부분 불탔으나 정확한 피해액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화재현장에 대한 감식수사를 의뢰했다.

의류창고에 불이 난 (주)2002 계성프라자는 지난 1일 부도가 났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