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성프라자 창고 불 4층건물 모두 태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새벽 2시4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2002 계성프라자 의류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4층 건물을 모두 태운 뒤 3시간만에 진화됐다. 경찰조사 결과, 건물내부에 보관중이던 의류가 대부분 불탔으나 정확한 피해액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화재현장에 대한 감식수사를 의뢰했다.

의류창고에 불이 난 (주)2002 계성프라자는 지난 1일 부도가 났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