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7일 서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광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문화공간의 기능을 갖춘 '만남의 광장' 개장식을 갖는다.
만남의 광장은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주차빌딩 1층 총 면적 577㎡의 공간에 시비 보조금과 상인 부담금 등 모두 1억6천500만원을 들여 관광안내소와 스넥코너, 소아놀이방 등을 갖추고 있다.
여성 이용객들을 위해 파우더룸을 갖춘 화장실을 설치하고 주차빌딩 양쪽 출입구에 마련된 전시실에서는 연중 전시회를 개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방'에서는 시.구정 소식 및 각종 자료의 검색과 송.수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할 예정.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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