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만남의 광장'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7일 서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광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문화공간의 기능을 갖춘 '만남의 광장' 개장식을 갖는다.

만남의 광장은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주차빌딩 1층 총 면적 577㎡의 공간에 시비 보조금과 상인 부담금 등 모두 1억6천500만원을 들여 관광안내소와 스넥코너, 소아놀이방 등을 갖추고 있다.

여성 이용객들을 위해 파우더룸을 갖춘 화장실을 설치하고 주차빌딩 양쪽 출입구에 마련된 전시실에서는 연중 전시회를 개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방'에서는 시.구정 소식 및 각종 자료의 검색과 송.수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할 예정.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