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기계 부품 호환안돼 수리 지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기계 부품이 표준화돼 있지 않아 수리 지연의 원인이 되고 있다. 5개 회사 제품은 같은 기종이라도 부품이 서로 달라 타이어.볼트.너트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호환이 안된다는 것. 이로 인해 20여만 종이나 되는 부품을 다 갖추기 어려운 농촌 수리점에서는 대처할 방법이 없다고 관련자들은 말했다.

이는 농기계 생산회사들이 부품을 일본.이탈리아.미국.영국 등 여러 나라에서 수입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생산회사들은 또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는데도 새 기종을 계속 출시, 호환성을 더 떨어뜨리고 있다고 농민들은 비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