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싸움소 들여온다-청도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청은 지금까지의 소싸움 축제를 분석한 결과 관중들의 최대 관심 대상이 한.일전이라는 점을 발견, 일본 싸움소를 여러 마리 추가 구입키로 했다.

군청은 1998년에 들여온 일본소 3마리로는 부상 등 때문에 경기 지속이 어렵다고 보고, 김상순 군수 등이 8일 일본 싸움소의 본고장인 가고시마현 이센정으로 일본소를 구입하러 가기로 했다. 일행은 10일부터 현지에서 열리는 소싸움대회를 참관한 뒤 5~7세 짜리 소를 선발할 계획이다. 경비 중 5천만원은 한일 소싸움의 산파역을 했던 재일동포 김종달씨의 장남이 희사했다.

청도.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