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商議 서울총회 7일 서울 코엑스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세계 90여개국의 기업인 1천200여명이 참가하는 '제2차 세계 상공회의소 총회'가 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세계 최대의 국제 민간경제기구인 국제상업회의소(ICC)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총회가 미국, 일본을 비롯해 유럽, 중남미, 동남아, 아프리카 등의 상의 회장단과 기업인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8일까지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총회 개회식에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참석해 상의총회가 세계 경제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며 장재식(張在植) 산자부장관, 경제 4단체장, 지역 상의회장, 주한 외교사절, 국내 주요 기업인 등이 함께 참석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