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6회 현충일대구시내 공공기관 상당수가 조기 게양 하지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6회 현충일인 6일, 대구시내 공공기관 상당수가 조기를 게양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경북선관위,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민회관, 한국전력공사, 한국통신 포정전화국 등이 조기를 내걸지 않았으며, 상당수 금융기관도 마찬가지였다.

한 시민은 "시민들에겐 조기 게양을 종용하면서 정작 공공기관은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정신을 되새기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