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46회 현충일대구시내 공공기관 상당수가 조기 게양 하지 않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46회 현충일인 6일, 대구시내 공공기관 상당수가 조기를 게양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경북선관위,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민회관, 한국전력공사, 한국통신 포정전화국 등이 조기를 내걸지 않았으며, 상당수 금융기관도 마찬가지였다.

한 시민은 "시민들에겐 조기 게양을 종용하면서 정작 공공기관은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정신을 되새기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