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구사무소와 함께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보건복지센터에서 장애인을 위한 취업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3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즉석면접을 통해 50∼70명 가량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채용업체 각종 지원제도 안내 및 상담창구 운영, 장애인을 위한 생계형 창업설명회, 장애인 고용촉진훈련 설명 창구도 개설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2일까지 북구청 취업정보센터나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직업재활부(053-656-6811)로 신청하면 되고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이력서, 주민등록등본,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북구청 취업정보센터나 북구청 인터넷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올 5월 현재 전국의 취업가능 장애인 63만7천여명 가운데 실업상태에 있는 장애인은 모두 18만1천여명이다. 문의 053)350-7415. www.buk.taeg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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