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총격 받은 수성호 선원 잠들어 한계선 침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꽁치잡이 어선 수성호에 대한 북한측의 총격사건을 수사중인 강원도 동해해양경찰서는 11일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리고 선장 김모(39)씨 등 선원에 대해 검찰의 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했다.

해경은 그물이 유실돼 이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북방한계선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던 수성호가 조사결과 수성호 선원들이 잠든 사이 조류에 밀려 북방한계선을 넘은 것으로 밝혀냈다.

그러나 당초 2발의 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던 수성호는 정밀조사결과 모두 7발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