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차로 표시 방치 운전자 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 왜관읍과 대구를 잇는 국도의 확장공사 구간 차로 표시가 혼란스러워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이 20여km 구간이 4차로로 확장되고 있으나 기존 표시와 새로 만든 표시가 뒤섞임으로써 차로를 알아 보기 힘들어 특히 외지 운전자들이 당황하고 있는 것.

특히 왜관읍 삼청리에서 지천면 신동에 이르는 구간은 황색·백색 실선이 3, 4줄씩 도색돼 있다. 신동리 정상영(55·농업)씨는 "옛 표지를 지우지 않아 매우 혼란스럽고, 외지 차량이 사고를 낼까봐 두렵다"고 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