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항공사, 미 정찰기 수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의 '폴룟'사(社)가 중국에 억류돼 있는 미국 정찰기 EP-3의 수송사로 낙찰됐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레오니드 시로보코프 이 회사 대변인을 인용, 9일 보도했다.

이번 수송사 입찰은 미국 당국이 실시한 것으로, '폴룟'사는 대형 화물기인 '루슬란'을 이용, 이를 미국으로 운반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EP-3 정찰기는 지난 4월 1일 중국 국경 지역을 비행하다가 중국 전투기와 충돌한뒤, 하이난다오에 비상착륙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기체 반환 문제를 놓고 심각한갈등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