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폴룟'사(社)가 중국에 억류돼 있는 미국 정찰기 EP-3의 수송사로 낙찰됐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레오니드 시로보코프 이 회사 대변인을 인용, 9일 보도했다.
이번 수송사 입찰은 미국 당국이 실시한 것으로, '폴룟'사는 대형 화물기인 '루슬란'을 이용, 이를 미국으로 운반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EP-3 정찰기는 지난 4월 1일 중국 국경 지역을 비행하다가 중국 전투기와 충돌한뒤, 하이난다오에 비상착륙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기체 반환 문제를 놓고 심각한갈등을 빚었다.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