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은 지난 5월 '이달의 좋은 방송'으로 MBC TV의 세태풍자 코미디 프로그램인 '오늘밤 좋은밤'을 선정했다.
민언련은 "자칫 무거워질 수도 있는 사회문제를 웃음을 통해 풀어가는 등 풍자적인 내용과 다양하고 참신한 형식면에서 특히 돋보인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KBS 2TV '쇼! 여러분의 토요일'의 '맞선 임파서블'과 SBS TV '토요일은 즐거워'의 '리얼 러브스토리 남과 여'는 각각 외모를 비하해 웃음을 유발하고, 아름다운 외모가 권력임을 보여주었다는 이유로 '이달의 나쁜 방송'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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