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항의 경우 항공기 26편의 운항이 중단됐고 승객들은 환불과 항의소동을 벌였다. 열차편으로 승객이 몰려 평소 50%선이던 포항발 서울행 새마을호의 탑승률이 100%를 기록했다. 포철을 비롯, 200여개 공단업체들은 영업타격을 우려, 회사 승용차와 렌터카를 동원해 고객들을 수송하느라 곤욕을 치렀다.
김해공장 역시 김포와 목포, 강릉행 대한항공 등 37편이 결항될 상황이고 인천과 제주행 등 4편만 정상운항될 예정이다. 아시아나도 김포와 제주행 등 30편 대부분이 결항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2부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